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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 2
Title
2025
Date
Genre
Rating
4.55
Review
야끼평 : 역사가 그렇긴 하지만.. 너무 꿈도 희망도 없어요..
계획 평: 진짜 비극적이었어... 끝까지 벗어날 곳이 없었다는 게 너무 비극적...
  
  
No. 1
Title
2026
Date
Genre
Rating
55
Review
야끼 평 : 박지훈이 진짜 사기다. 나 이거 세번 봄
계획 평: 마음이 너무 아팠음... 조금이나마 해피엔딩을 기대했다만 어쩔 수 없는 역사라는 게 슬펐다.